Point 1. 집요하게 고객의 목소리를 듣는 집념의 브랜드에요.
강남 한복판에 의자를 깔아놓고 제품 테스트를 하고, 고객의 불평이 들려오면 직접 고객의 집까지 찾아가서 그 원인을 주의깊게 듣는다는 사이즈오브. 왜 이렇게 고객의 목소리에 집착하는지를 들어봤어요.
Point 2. 학창시절 친구들과 함께 멋진 결과를 만들어가는 사이즈오브의 원동력을 알아봤어요.
"친구와는 동업하는게 아니지!"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지 않으셨나요? 사이즈오브는 학창시절 친구 3명이 초기 멤버로 모여 만든 작은 브랜드입니다. 세 명의 멤버는 어떻게 시너지를 내고 있는지, 친구가 함께 일하는 것에 불편함은 없는지 궁금했어요.
Point 3. 마케팅, 기획 담당 '서울팀'과 제조, 물류 담당 '마석팀'은 어떻게 소통하는지 궁금했어요.
드라마 '미생'에서 "현장을 모르는 사람은 상사로 치지 않는다!"고 외치던 한석률 캐릭터를 기억하시나요? 실제로 제조, 물류, 시공, 매장 등의 현장 직군과 사무실 직군 간의 괴리로 성장통을 겪는 브랜드가 무척 많은데요. 제조와 물류를 중심에 두는 사이즈오브는 이를 어떻게 극복하고 있는지 물어봤어요.